암, 두려워하기보다
제대로 알고 준비합니다.
검진 일정부터 치료 중의 식사, 근거 없는 주장을 가려 읽는 법까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료에 관한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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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항암치료, 세포독성·표적·면역 세 가지는 무엇이 다를까요
같은 폐암이라도 사람마다 쓰는 약이 다릅니다. 항암치료를 하는 이유와 약의 종류, 종류별로 달라지는 부작용을 정리했습니다.
폐암 진단 후 유전자 검사, 왜 치료보다 먼저 할까요
폐암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조직으로 유전자 검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변이를 찾는지, 결과가 치료를 어떻게 바꾸는지 정리했습니다.
먹는 표적항암제, 집에서 복용할 때 알아둘 것
먹는 항암제는 집에서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복용 시간, 약 다루는 법, 함께 조심할 음식과 흔한 부작용 관리법을 정리했습니다.
폐암 3기, 수술 전 항암·면역치료라는 선택
3기 폐암은 수술이 가능한 경우와 어려운 경우로 나뉘고, 치료 방법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수술 전 치료와 항암방사선 뒤 유지치료를 정리했습니다.
소세포 폐암, 비소세포 폐암과 무엇이 다를까요
폐암의 10~15%를 차지하는 소세포 폐암은 흡연과 관련이 깊고 빨리 자랍니다. 병기를 나누는 방법과 치료, 최근 나온 치료제를 정리했습니다.
항암 부작용, 참지 말고 말해야 하는 이유
항암치료 부작용을 참고 견디는 분이 많습니다. 부작용이 언제 생기는지, 어떤 증상은 바로 연락해야 하는지, 알리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폐암 임상시험, 어떻게 알아보고 참여할까요
새 항암제는 임상시험을 거쳐 나옵니다. 임상시험이 무엇인지, 누가 참여할 수 있는지, 어디서 찾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국가 암검진, 60세 이후에 꼭 알아 두실 것
위암·대장암·폐암·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 검진을 언제 어떤 검사로 받는지, 결과가 이상하게 나왔을 때와 검진 전 약 조절까지 60세 이후에 필요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암 치료 중 소금과 비타민C, “저염”이지 “무염”이 아닙니다
암 치료 중 소금은 무엇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비타민C는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 공식 자료와 치료 현장의 원칙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위암·대장암 예방, 비타민C 먹는 시간보다 먼저 할 일
비타민C를 식사와 함께 먹으면 위암과 대장암을 막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맞는 부분과 과장된 부분, 그리고 실제로 확인된 예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폐암 치료 중 식사, 가려 먹기보다 충분히 먹는 것이 먼저입니다
폐암 치료를 받는 동안 무엇을 먹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걱정이 많습니다. 꼭 피할 몇 가지와, 그보다 더 중요한 “충분히 먹기”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폐암과 영양제, 흡연자에게 베타카로틴 보충제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폐에 좋다는 영양제가 많지만, 폐암을 줄여 준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특히 흡연자에게 베타카로틴 보충제는 폐암을 늘렸다는 대규모 시험 결과가 있습니다.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 주방 조리 연기를 줄이는 방법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도 폐암이 생깁니다. 기름에 굽고 튀길 때 나오는 연기가 그 원인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집에서 바로 할 수 있는 환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폐암 수술 뒤 회복, 만 보 걷기보다 중요한 것
폐암 수술이나 치료 뒤에는 걷기부터 시작하지만, 천천히 오래 걷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회복에 필요한 운동과, 바로 병원에 가야 할 증상을 정리했습니다.
면역항암제 부작용, 집에서 알아채야 할 신호
면역항암제는 기존 항암제보다 탈모나 구토가 적어 편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방식의 부작용이 치료 중이나 치료가 끝난 뒤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고령 폐암, 치료를 포기하기 전에 가족이 알아둘 것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폐암 치료를 망설이는 가족이 많습니다. 최근 연구와 통계로 보면 고령이라는 이유만으로 치료를 포기할 필요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암을 이겨낸 음식” 이야기,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무즙, 상추차, 한약재, 매일 아침 한 잔… “이것으로 폐암을 이겨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읽을 때 꼭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비타민C 주사로 암을 치료한다? 확인된 것과 아직인 것
고용량 비타민C 주사가 암세포만 골라 죽인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실험실 결과, 임상시험 단계, 안전 문제를 나눠서 지금 어디까지 확인됐는지 정리했습니다.
영양제를 많이 먹으면 암 위험이 커질까요?
영양제가 암을 막는다는 이야기와 오히려 암을 늘린다는 이야기를 번갈아 들으면 혼란스럽습니다.
대장암이 걱정될 때, 변의 모양보다 함께 보아야 할 것
변비가 생기거나 변의 모양이 달라지면 대장암 신호인지 검색하게 됩니다.
“이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린다”는 말, 어디까지 사실일까요?
음식과 암의 관계를 읽을 때는 어떤 식품을 얼마나 자주 먹은 연구인지부터 살펴보세요.
기침·피 섞인 가래·숨참, 폐암 신호인지 걱정된다면
기침이 오래가면 감기가 길어진 것인지 더 큰 문제인지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국가 암검진, 올해 나는 대상일까요?
2026년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짝수인 분이 2년 주기 검진의 기본 대상입니다. 대장암은 50세 이상이면 해마다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이나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80세가 넘으셨거나 큰 병으로 치료 중이시라면 검진의 이득과 부담을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비용은 소득 수준과 암 종류에 따라 무료이거나 일부 본인부담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검진 날짜를 기다리지 마세요
아래 증상은 암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도 흔히 생깁니다. 다만 몇 주 넘게 이어지면 다음 검진까지 기다리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이유 없이 몇 달 사이 체중이 눈에 띄게 줄었을 때
- 변에 피가 섞이거나 검은 변이 나오고, 배변 습관이 몇 주 넘게 달라졌을 때
- 음식을 삼키기 어렵거나 속쓰림·소화불량이 오래 이어질 때
- 기침이 3주 넘게 계속되거나 가래에 피가 섞일 때
- 유방, 목, 겨드랑이에 새로 만져지는 멍울이 있을 때
- 폐경 뒤에 질 출혈이 있거나 소변에 피가 보일 때
- 잘 낫지 않는 상처가 있거나 점의 모양·색·크기가 변할 때